한상욱 대표는 "추운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전 창녕지사, 드림스타트에 치킨쿠폰 40장 전달
한국전력공사 창녕지사(황신규 지사장)는 26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100만 원 상당의 치킨쿠폰 40장을 기탁했다.
창녕지사는 2016년부터 창녕군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 군내 아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해왔으며 지난해 12월에도 겨울 이불 30채를 전달했다.
황신규 지사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치킨쿠폰을 준비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2023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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