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경매에 앞서 풍어와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시장을 비롯해 최형두 국회의원,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명노헌 마산지방해수청장, 도·시의원 및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해양수산시책 유공어업인 및 수협 발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풍어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 경매시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마산수협 수산물 위판장 건립사업의 조속한 완공으로 현대화된 수산물 유통 및 가공 시설 인프라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율티항과 옥계·용호항이 선정된 어촌 신활력증진 사업 추진을 통해 어촌·어항 현대화는 물론 해양관광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어촌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