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울산 울주군 구영리 비닐하우스에 불…′보일러 과열′ 300만원 피해
검색어 입력폼
검색
전국
울산 울주군 구영리 비닐하우스에 불…'보일러 과열' 3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 2023-01-24 14:53:47
24일 오전 11시 40분께 울산시 울주군 구영리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 24일 낮 울산 구영리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을 모두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의 보일러 연통이 과열돼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 전국부 기자
이 기자가 작성한 다른 기사
전체보기 ▶
[단독] 부산시 옛 다대소각장 부지에 5성급 호텔&리조트 본격 추진
[양산시 소식] 전기·수소차 보급사업-금연클리닉 '지역화폐' 지급
창원시의회, 보호관찰 관리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 채택
좋아요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라인
밴드
네이버
https://wcmsm.kpinews.kr/newsView/17955511258255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A
작게
A
보통
A
크게
A
아주크게
A
최대크게
WEEKLY HOT
1
이강덕 경북도지사 출마예정자 "졸속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절대 반대"
2
[노성열의 AI경제] 원격 진료도 못하는 한국, 원격 수술 1위의 중국
3
다주택자 퇴로 열어주니 분당 선도지구서도 하락거래 '속출'
4
"부모 지갑 아이 미래 결정 끝낼 것"…성기선, '초1 학급 10명 상한제' 공약
5
[조용호의 문학공간] "그냥 우주가 자기 일을 하고 있을 뿐이야"
6
유럽 자동차 시장 한파…현대차·기아 협력사 '유라', 세르비아 공장 구조조정
SNS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네이버TV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
포토
인물
오피니언
탐사
AI 픽
전체기사
홈
로그인
매체소개
PC버전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경기남부
경기북부
부울경
대구/경북
호남
충청
강원
제주
국제
문화
연예
스포츠
포토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연예
스포츠
인물
오피니언
탐사
AI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