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익 활동형 △사회복지시설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형 △민간분야 수익창출을 하는 시장형 등 3개 분야로 추진한다.
노인 일자리는 올해 1670개로 지난해 1500개 보다 11.3% 늘었으며, 예산도 54억 원에서 60억 원으로 11.1% 증가했다.
수행기관은 환경정비,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경로당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등 17개 사업단을 운영하게 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더 많이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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