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순직경찰관 유가족·범죄피해자에 설 맞이 쌀 나눔

김지우 / 2023-01-20 16:27:57
빙그레는 설 명절을 맞아 용산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시 등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쌀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빙그레는 용산경찰서 관내 순직경찰관 유가족 및 범죄피해자 23가구와 천안동남경찰서 관내 지적 장애인 복지시설, 천안시 소재 아동쉼터 등 총 12곳에 천안 쌀 10kg 1000포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 임현규 서울 용산경찰서장 총경(왼쪽)과 김기현 빙그레 홍보담당 상무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빙그레 제공]

빙그레 관계자는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민생 현장과 밀접한 경찰서 및 지역 기관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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