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월봉산 바다를 품다'는 창녕지역 신석기 유적인 수다리패총 유적을 소개하고 창녕의 선사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만들기 체험, 신석기시대 복제품 만져보기, 포토존 등을 운영해 호응을 이끌었다.
기획전은 오는 3월 26일까지 비봉리패총전시관 1층에서 운영된다.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설날과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설 방문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비봉리패총전시관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녕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녕박물관,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창녕박물관은 오는 25일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마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연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다.
창녕박물관은 관람객 등 군민을 대상으로 전통 문화와 창녕 지역 문화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매달 다른 주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당 20명 선착순 입장인데, 교육비는 무료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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