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 희망 숙박 업소 이달 말까지 추가 모집 전남 광양시가 봄꽃 시즌에 지역을 방문하는 상춘객을 대상으로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에 참여할 관광객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는 관광객이 지역 숙박업소 이용 시 숙박료를 할인해 주는 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참가 자격은 광주·전남 외 주소를 둔 관광객으로 지정 숙박업소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해 유선으로 예약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할인금액은 10만 원 이상 4만 원, 7만 원 이상 3만 원, 7만 원 미만 2만 원 등으로 1회(최대 10박)에 한해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광양시는 이벤트에 참여할 숙박업소도 이달 말까지 추가 모집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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