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학교와 기관은 일반 주차장과 달리 주차관리 인력 없이 운영한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긴급한 경우와 차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한다.
개방 학교와 기관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칠태 재정과장은 "이번 설 연휴 동안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을 위한 주차 공간으로 학교와 기관을 개방함으로써 부산지역 주차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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