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는 여행 산업과 마케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200여 명의 지원자 중 16명을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오는 2월 말까지 콘텐츠 기획, 여행 커머스 마케팅 실무 교육, 여행이지 브랜딩을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 Z세대 대상 패키지 여행상품 콘셉트 도출 등 여러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회사 측은 활동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우수 활동팀을 선발해 200만 원 상당의 여행이지 여행상품권을 수여하고, 향후 교원투어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도 지원할 계획이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오로라 활동이 여행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양질의 직무 체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Z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