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사업 참여자가 보다 나은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함안군은 4개 분야 47개 사업에 69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참여자는 평생학습 업무보조 등 행정보조사업, 체육시설과 읍면 환경정비사업 등에 집중 배치된다.
사업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최저시급 9620원, 주휴·월차수당과 4대보험이 보장된다.
함안군,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시행
함안군은 무주택 저소득계층 중 국민임대주택 입주예정 세대에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사업비 7000만 원 한도 내에서 10가구 가량을 선정, 임대보증금 범위 내에서 가구당 최대 2000만 원까지 무이자 지원하며, 계약금은 본인부담이다.
지원대상은 현재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국민임대주택 입주예정자다. 지원기간은 1회 2년으로, 최대 2회(최장 6년)까지 연장가능하다.
관내 임대보증금 지원대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남개발공사가 각각 공급한 함안도항주공 2·3단지와 함안칠원엘에이치아파트다.
보증금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비롯한 필요서류를 갖춰 군 도시건축과 주택관리담당과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세대주 본인과 세대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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