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진도군에 따르면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직거래장터는 설 명절을 준비하는 주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 품목은 진도군에서 생산된 검정찹쌀, 돌미역, 대파 등 70여 개 품목으로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 소비자는 시중 판매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진도군은 "진도군의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 확대와 농어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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