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모베드와 B.B.래빗의 신비로운 여행' 전시회 개최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3-01-10 14:57:34
현대자동차가 2023년 계묘년(癸卯年)을 맞아 토끼 캐릭터로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와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신개념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에서 착안한 모베드 NFT 캐릭터와 일러스트 작가 '부원'의 토끼 캐릭터 'B.B.래빗'과의 협업 전시전 'MobED와 B.B.래빗의 신비로운 여행(Infinite Journey of MobED and B.B.Rabbit)'을 10일부터 31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 3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에서는 두 캐릭터의 여정을 캔버스 아트부터 피규어까지 총 6점의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 각기 고유한 모습을 가진 현대자동차 모베드 NFT 캐릭터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모베드 NFT는 지난해 5월 판매한 '별똥별 NFT'를 변환한 것으로 '현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Hyundai Metamobility universe)'의 첫 번째 컬렉션이다.

모베드 NFT는 이동 영역이 무한하게 확장된다는 현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의 개념을 담고 있다.

부원 작가는 "현대자동차의 신개념 로보틱스 기술에서 따온 모베드 NFT 캐릭터와의 협업은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며 "관람객들이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 좋게 작품을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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