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읍면동 '시민과 대화' 시작…26일까지 엿새간

손임규 기자 / 2023-01-10 13:13:55
경남 밀양시는 박일호 시장이 10일 무안·삼문면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오는 26일까지 엿새에 걸쳐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 10일 박일호 시장이 무안면을 방문해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밀양시 제공]

박 시장은 10일 무안면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시정 현안을 설명한 뒤 주민들과 자유로운 형식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으로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시민들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밀양시에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되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방문일정은 △12일 하남읍·초동면·청도면 △13일 부북면·상동면·내일동 △16일 산내면·산외면·교동 △19일 단장면·내이동 △26일 삼랑진읍·상남면·가곡동 순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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