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전 KDN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세미나는 화성시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선진지 방문'에 따라 한전KDN이 추진하는 '수소 도시 통합안전 운영센터 구축사례' 발표와 '한전 EVC(전기차충전서비스) 충전 기술' 등 에너지 ICT를 활용한 탄소중립 구현 실적 중심의 사례 발표와 솔루션 소개로 진행됐다.
이후 나주시와 협업을 통한 태양광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에코 정류장'을 견학하는 등 두 기관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한전KDN은 "타 지자체와 협력 교류로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실천하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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