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중국어선 2척은 지난 8일 오후 5시 40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77.7km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고등어를 비롯해 5910kg을 잡고도 3500kg을 잡았다고 일지에 거짓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목포해경에 붙잡힌 불법조업 외국어선은 무허가를 비롯해 22척에 달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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