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분야 및 인원은 △현장조사 지도 및 지원 담당 '조사관리자' 4명 △전산 입력 및 조사표 재확인 업무 '내검입력원' 2명 △ 현장 방문 '조사원' 12명 등 총 18명이다.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군청 기획예산담당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다.
한편 경남도 사업체조사는 매년 도내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여 정부 정책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창녕군, 폐기물 처리업체 특별 점검
창녕군은 폐기물 처리업소 화재와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문제가 야기됨에 따라 2월 3일까지 폐기물업체 49개 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소화기 교체 및 소화시설 설치·가동 △폐기물 보관시설의 허용보관량 준수 △2022년 폐기물 실적 보고 등 폐기물관리법 전반적인 사항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폐기물 사업장에 대한 연중 지도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을 방지하고 폐기물 사업장을 중점 관리해 청정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지도점검을 한 결과 35건의 위반사례를 적발, 과태료와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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