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햇살담은 양조간장', 디지털영상 부문 동상 대상이 자사 브랜드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2022'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첫 개최 이후 20회를 맞은 국내 최대의 영상광고축제다.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네티즌과 광고인들이 직접 심사,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맛바람 미원'은 세상 모든 맛과 어울리는 감칠맛의 매력과 함께 미원이 66년이라는 시간 동안 언제 어디서나 존재해왔다는 점을 재치 있게 풀어낸 브랜드 캠페인이다. 대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맛바람 미원' 영상은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대한민국에서 이름이 가장 기~~인 간장 이야기'는 자연숙성 간장 전문 브랜드 '청정원 햇살담은'의 '11년 이상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골드'를 주제로 제작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대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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