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가족 눈높이 고려한 세심한 기획 필요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2)이 최근 도박 영화 패러디 영상을 전남교육통에서 삭제한 전라남도교육청 홍보담당관실 결정에 공감을 표했다.
▲전라남도의회 조옥현 교육위원장 [전남도의회 제공] 조 위원장은 UPI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도박 영화 패러디 '타짜'를 시청했다며 늦게나마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영상이 삭제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또, "교육 가족의 눈높이를 고려한 세심한 기획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