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대웅전 1개 동(129㎡)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78명을 투입, 발화 3시간 15분 만인 오전 3시 55분께야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외부인이 대웅전에 침입해 휴대용 라이터로 커텐 등에 불을 지른 정황을 확인, 방화 용의자를 뒤쫓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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