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은 관제요원으로 근무하는 직원 13명과 청원경찰 3명 등 16명이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 동안 31시간의 사이버 강의를 이수 받고 전남 최초로 근무자 전원이 해당 자격을 취득했다.
구례군은 사건·사고 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경찰청으로부터 직원 2명이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받는 등 군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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