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에서 태어나 고교시절까지 고향에서 성장한 박수길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장학금 기탁 배경을 전했다.
박 대표는 지난 2021년에도 함안군장학재단을 찾아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함안군 장학재단은 2022년 한 해 동안 출연금 10억 원을 비롯해 기업체, 향우, 군민들로부터 총 4억1774만3110원을 기탁받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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