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박완수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이효근 신임 이사장은 경남 고성 출생으로, 금융감독원 제재심의국장과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을 역임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소상공인·서민금융안정을 지원하고 더 많은 금융 혜택이 서민에게 돌아가도록 경남신용보증재단을 지휘할 이사장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서민금융 분야 전국 최고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이효근 신임 이사장이 적임자로 기대된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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