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신임 이사장은 대전여고와 연세대(식생활과)를 나왔으며 1985년 기업은행에 입사해 29년간 본점 외환사업부, 국제금융부, 신용감리부, 종합기획부 등을 거쳐 제일기획지점장, 도곡팰리스지점장, PB고객부장, 카드마케팅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4월 금융공기업인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자리를 옮겨 약 5년간 투자사업본부와 공공개발본부 상임이사를 맡았다.
허 신임 이사장은 "충북신용보증재단이 충북을 대표하는 소상공인 전문 신용보증기관으로서 최근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3고(高)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과의 소통 등 스킨십을 강화하고, 경영위기 극복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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