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172억여 원(국비 100억, 지방비 72억)이 투입된 명동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항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방파제(길이 70m)와 잔교식 물양장, 해안보도(길이 284m)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8월 공사를 완료한 명동항에는 이와 함께 문화체험센터와 명동어민회관이 들어서고, 마을 곳곳에 CC(폐쇄회로)TV와 보안등이 구비됐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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