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은 식의약품 안전관리 관련 공적 우수자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차원으로 해당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은 식품 관련 법규를 검토하고 안건을 제출하는 등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해 시험 분석기술 개발 및 검사 분야 발전에 힘써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잔류농약,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등 식품 유해물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안전기준 부적합 상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을 도입한 부분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기업으로서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식품안전관리 노하우를 전파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