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는 학계 및 벤처 투자업계 등 각계 전문가와 청년 창업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사회혁신 창업가를 꿈꾸는 청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연결이 만드는 힘'에 주목한 이번 포럼은 빠르게 변하는 엔데믹 시대에 연대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다양한 사회혁신의 연결'이라는 주제로 '임팩트와 성장' '변화와 연결' 두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주체의 노력', '경제불황 국면의 임팩트 투자', '시장의 룰을 바꾸는 법칙' 등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이어졌다.
KT&G는 2018년부터 매년 상상서밋을 개최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시의성 있는 문제들에 대해 사회혁신 관점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KT&G는 또 청년창업 전용공간인 'KT&G 상상플래닛'을 기반으로 사회혁신 창업가 발굴을 위한 '상상스타트업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이번 상상서밋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연결을 통한 긴밀한 협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더 많은 이들이 소셜벤처 생태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포럼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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