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헌혈 사랑나눔'은 동절기 혈액 수급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행사로, 임직원 8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이진광 대표는 "앞으로도 생명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국화이바는 밀양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 파이프와 철도차량 부문을 주 사업으로 삼아 최첨단 복합소재 제품을 집중 생산하고 있다.
또 그린 뉴딜정책에 발 맞춰 수소저장용기, 해상풍력, 수상태양광 구조체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면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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