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종남산 일출, 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제65회 아리랑대축제 등 계절별 색다른 지역 특색으로, 달력을 보는 것만으로도 해당 지역을 방문하고 싶게끔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달력 하단에 '밀양은 지금 QR코드로 확인해보세요' 라는 문구와 문화관광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을 넣어 실시간으로 밀양의 행사·공연 일정 등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추가했다.
시는 유튜브·SNS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 굿바비 달력을 무료로 배부한다. 참여방법은 오는 25일까지 시 공식 유튜브를 구독하거나, 밀양여행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시 신청하면 된다.
양기규 관광진흥과장은 "매일 매일 보게 되는 것이 달력이다"면서 "굿바비 관광달력을 보며 많은 관광객들이 매일 밀양에 오고 싶고, 오게 되고, 머물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