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는 서울 경기지역에 국한했던 지난해와 달리 모집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지원 학교도 2배 이상 늘었다.
'맑은학교 만들기'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숨쉬며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녹지, 공기정화장치 등을 활용해 교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한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으면서 관리가 용이한 '창문형 환기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출입할 때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에어클린매트'도 신규로 설치할 예정이다.
한화는 지난 10여년간 전국 320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진행했고 지난해부터 '맑은학교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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