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식에는 박일호 시장, 정정규 시의회의장, 무안면 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해 주민 1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동산 마을만들기'는 2020년부터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무안면 동산리 동산마을 일원에 주민상향식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다.
문화센터 두레마실은 연면적 190.8㎡ 지상 1층 건축물로로, 다목적 홀과 공동 조리실을 갖추고 있다. 마을 주민의 동아리 활동, 공동급식 활동 등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오세양 동산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위원장은 "동산마을 주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운영이 더욱 활성화돼 문화·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그동안 고생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산문화센터 두레마실이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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