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통합건강증진사업' 경남도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손임규 기자 / 2022-12-17 13:55:33
김은미 건강증진과 주무관은 유공 표창 받아 경남 함안군은 2021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함안군 제공]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생활실천과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한편 △비만예방관리 △구강보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치매관리 등 통합건강증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제2회 아라가야 gogo(걷go, 받go) 챌린지 비대면 걷기대회' 등을 걷기운동 생활화에 힘써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건강플러스행복플러스사업' 평가에서 건강증진과 김은미 주무관이 유공자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의 제공으로,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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