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5분께 울산시 중구 반구동의 한 금은방에 2명이 침입해 진열장에 있던 골드바 등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이들은 금은방 출입문 유리를 망치로 깨고 침입하자마자 시가 700만 원 상당 귀금속을 쓸어담은 뒤 도보로 사라졌다. 이들이 금은방에 머문 시간은 1∼2분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들을 뒤쫓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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