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마사회 부경본부 본관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마사회 직원 85명과 강서자원봉사센터 직원 25명이 참석해 총 2500㎏의 김치를 직접 김장했다. 김장한 김치는 강서구 취약계층 250세대에 전달됐다.
송대영 부경본부장은 "최근 물가가 많이 상승해서 취약계층의 식비 부담도 커졌을 텐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렇게 김장김치를 나누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올해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 프로그램, 지역 발달장애인 가족 여행 지원, 취약계층 노인 안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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