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청소년문화의집 여가부장관상·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

손임규 기자 / 2022-12-08 14:34:19
경남 의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 영예를 안았다.

▲ 의령군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이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열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가부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여성가족부 주최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종합평가는 격년 단위로 진행된다. 올해는 전국 97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령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올해 시상식에서 의령중 정찬울 학생이 '아웃사이더에서 인사이드가 되다' 라는 수기 제목으로 활동 수기 청소년 부분에서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와 의령군의 지원을 받고 있는 의령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 4학년부터 중등 2학년까지 방과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학습지도, 생활지도, 상담, 급식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의령군산림조합,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의령군산림조합 임원들이 7일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의령군 산림조합(조합장 장원영)은 7일 의령군청을 방문해 저소득계층에게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의령군산림조합은 매년 연말마다 장학금, 물품·성금기탁을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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