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기간은 2023년 1월 16일부터 6월 30까지다. 모집 인원은 △재활용품 분리수거 △꽃길 조성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행정자료 전산화 등 12개 분야 사업에 총 70명(청년 19, 일반 51)이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70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고, 신청자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가족합산 재산이 3억 원 이하 시민이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소득·재산·기타 자격요건 등을 종합평가해 1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손윤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밀양형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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