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풍 의원은 제6~8대 거제시의원으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3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도의회에 진출한 뒤 또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전국 지방의원들의 공약이행과 주민소통 노력을 평가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의 선거공보를 전수 조사해 지방의원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평가했다. 창의성·적실성·구체성, 공약 작성과정의 민주적 절차 이행 등이 주요 평가지표다.
전기풍 의원은 "수상에 연연하지 않고 그동안 해온대로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의원은 제12대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도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의원연구단체 '경남거버넌스포럼 의정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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