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창녕 이방면 하철호 씨가 출품한 '부유 단감'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하철호 씨의 '부유 단감'은 평가항목인 외관심사, 계측심사(당도·산도), 생산성과 관련된 시설 등을 확인하는 과원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창녕군은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과수생산시설 현대화, 창녕과실 명품화 등 각종 지원사업과 함께 현장 컨설팅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국산 과일 소비를 확대하고 수입 과일과 경쟁이 가능한 생산·소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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