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은 서울시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이웃과 사회에 헌신한 자원봉사자 및 기관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활동 기간과 기여도, 사회적 파급 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구성원에게 햄버거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맥도날드의 사회공헌활동인 행복의 버거는 각 지역의 매장에서 조리된 빅맥 등의 메뉴를 자원봉사자와 소방관, 군인, 어린이병원 환우, 환경미화원 등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10년간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25만 개 이상의 햄버거를 전달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와 같은 작은 실천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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