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임직원으로 구성된 12명의 샤롯데봉사단은 승가원 소속 장애아동들의 편안한 이동을 위한 차량을 지원하고 식사, 놀이기구 탑승 및 공연을 함께 즐겼다.
또한 롯데렌탈의 차량관리전문 자회사 롯데오토케어에서 승가원 장애아동의 이동 안전을 위한 시설 차량 정비를 실시한다. 롯데오토케어는 지난 2016년부터 후원한 승가원 장애아동의 안전한 차량 이용을 위해 정기적으로 정비를 지원하고 있다.
롯데월드 문화체험에 동행한 윤여빈 샤롯데봉사단원은 "다양한 체험의 기회와 축제의 참여가 제한될 수 있는 장애아동에게 신나는 퍼레이드 장면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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