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크리스마스 테마 하이티 선봬

김지우 / 2022-11-21 13:36:43
12월25일까지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 운영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 앳 패어몬트'를 오는 12월 25일까지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 앳 페어몬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

디저트 메뉴로는 헤이즐넛 크림을 채운 크리스마스 리스 모양의 파리 브레스트, 초콜릿 머핀 위에 녹차 크림을 얹은 크리스마스 트리 컵케이크, 상라임과 유자향이 나는 화이트 몽블랑, 초콜릿 무스와 믹스베리 몽떼 크림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양의 무스 케이크,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를 활용한 초콜릿 가나슈 쿠키, 크랜베리 스콘과 치즈 스콘이 마련됐다.

세이보리 메뉴로는 구운 크래커 위에 참치와 캐비아를 올린 투나 스피어, 비트 안에 화이트 발사믹 펄과 염소 치즈를 넣은 비트 필로우, 구운 슈에 완두콩과 와사비 마요를 넣은 완두콩 슈, 브리오쉬에 카라멜라이즈 된 사과와 블루베리, 까망베르 치즈가 올려진 한입 크기의 세이보리가 있다.

2인 기준 하이티 세트 주문 시, 차·커피·시즌 한정 음료 중 1가지 선택 가능하다. 루이나 블랑 드 블랑 샴페인도 1인 1잔 제공한다.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8만5000원(2인부터 이용 가능)이다. 문의 및 예약은 유선으로 가능하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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