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로·세로8m, 높이 5m 사이즈의 대형 미디어아트 쇼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진행한 천안문화도시 아카이빙 사진전 및 대학생 작품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성성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는 가로·세로 8M, 높이 5M의 미디어아트 큐브에 천안문화도시가 보유한 미디어아트 영상과 천안문화도시의 C로고를 활용해 제작한 새로운 영상으로 이루어진 대형 미디어아트 쇼를 상영한다.
또 건물 외벽과 잔디광장에서는 모션 감지형 및 태블릿 활용을 통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체험을 운영한다. 본행사는 사전행사가 끝난 다음날인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100여개의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천안시 문화관광과장 곽원태 과장은 "천안이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래 가장 큰 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문화독립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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