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우포늪 찾아온 흑고니…우포늪 발견은 이번이 처음

손임규 기자 / 2022-11-15 17:40:05
14일 오후 경남 창녕군 우포늪 상류에서 흑고니 1마리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 흑고니가 우포늪을 노닐고 있다. [창녕군 제공]

흑고니는 흑조, 검은 고니라고도 하며 계절에 따라 서식지를 옮기기도 한다. 주로 수생식물이나 곡류 등 식물성 먹이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몸길이 약 1.2m이고, 몸무게는 수컷이 약 6.3㎏ 암컷이 약 5.1㎏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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