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이 30일 오전 10시 20분 경 사고현장 앞 지휘본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사망자 수는 151명, 부상자 82명, 외국인 사망자 19명이다. 외국인 사망자가 늘어난 것은 한국인으로 분류했던 사망자 중에 신원 확인하는 과정에서 한국인과 외모가 비슷한 동남아인임이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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