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인 클래스101(대표 공대선)은 전속 크리에이터인 AI 버추얼 휴먼 백하나가 '퍼스널 브랜딩'과 'NFT 작가되기'를 주제로 첫 온라인 강좌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퍼스널 브랜딩'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32세 크리에이터 겸 프리랜서 디자이너 백하나'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담고 있다.
첫 강의는 '인스타그램 디자인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의 기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인스타그램 운영 노하우와 퍼스널 브랜딩의 기초를 배울 수 있다.
'NFT 작가되기'는 'NFT 이론부터 발행까지 한 번에!'를 모토로 기획부터 판매, 홍보, 저작권까지 NFT 작가로서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가 대상이다.
클래스101 AI STUDIO(에이아이 스튜디오) 김민섭 담당자는 "출연자 없이 콘텐츠와 스토리만 있어도 클래스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며 "백하나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과 프리랜서로서 살아가는 노하우 등을 다루는 클래스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버추얼 휴먼 백하나와 온라인 클래스 제작은 클래스101과 AI 서비스 기업 이스트소프트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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