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회를 맞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사용 용이성과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정성 등을 소비자 관점에서 평가해 시상한다.
삼성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가 이름을 올린 '그랑프리'는 가전, 가구, 자동차 등 전 부문의 제품을 통틀어 인간공학적으로 가장 우수한 제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냉동·냉장·와인 ·김치 냉장고의 조합이 가능하고, 다양한 사용 환경에 어울리는 패널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의 주방 가구장 평균 깊이인 700mm에 딱 맞춘 '키친핏' 디자인을 적용, 주방 내 소비자의 이동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는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과 제품 곳곳에 소비자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기능과 설계가 적용된 제품"이라며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이도록 체계적인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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