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대형 쇼핑몰 '페리수르(Centro Comercial Perisur)'에 매장을 오픈하고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매장에는 냉장고·식기세척기·오븐레인지·세탁기·건조기·청소기 등 다양한 비스포크 가전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을 통한 홈 라이프 서비스 체험과 후안 라타피(Juan Latapi), 엘 차(El Chá) 등 현지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한 특별 패널도 만나볼 수 있다.
노경래 삼성전자 멕시코법인 CE부문 상무는 "비스포크 가전은 다채로운 색상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기능으로 멕시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플래그십 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비스포크 홈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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