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씽큐 앱에서 '모닝브리핑' 서비스를 실행하면 LG 스마트 TV가 자동으로 켜지면서 이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날씨·교통·일정·메모·차량 등의 정보가 한 화면에 모두 보이는 방식이다.
모닝브리핑에서는 출근·등교 전이나 기상 시간에 맞춰 알림 설정도 가능하다.또 원하는 지역을 등록해 실시간 날씨 정보 확인도 할 수 있고 이동 지역 경로와 예상 소요시간도 미리 체크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와도 연동돼 등록 차량의 주차위치, 주행가능거리, 누적운행거리 등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LG전자는 '모닝브리핑'을 당분간 베타 서비스로 운영하며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LG전자 플랫폼사업센터 이건우 ThinQ플랫폼서비스기획담당은 "모닝브리핑에 이어 홈 라이프스타일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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