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가든페스티벌은 세종시 대표 정원인 세종중앙공원,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돌아보고, 세종시 민간정원인 '꽃밭에서'에서 진행하는 공연관람, 생활원예(가드닝)체험과 베어트리파크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제2호 민간정원인 '꽃밭에서'는 2851㎡ 규모의 관목 130본, 초화류 18만40본이 식재돼 조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주변경관과 핑크뮬리 등 초화류로 매년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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