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클래스101+' B tv로 독점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2-09-23 15:42:12
취미, 재테크, 자기계발 2800여 강의 월 1만9000원에 시청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가 국내 1위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를 B tv(비티비)에서 독점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클래스101'+는 430만 명의 수강생과 13만 명의 강사(크리에이터)를 보유한 '클래스101'의 강의 구독 서비스다.

신사임당 채널을 키운 180만 유튜버 주언규 PD의 '스마트스토어로 월 100만원 만들기'와 80만 유튜버 부읽남의 '내집 마련 투자' 등이 대표 강의다. 심으뜸의 '홈트레이닝 클래스', 프로들의 프로 '나상현 프로의 골프 클래스' 등도 인기다.

▲ SK브로드밴드가 '클래스101+'를 B tv에서 독점 제공한다. 모델이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B tv에서 '클래스101+'를 구독하면 취미, 재테크, 자기계발 등 2800여 강의를 월 1만9000원에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클래스101+'를 이용하던 소비자들도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B tv에서 시청 가능하다. 모바일 시청도 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Home Entertainment(홈 엔터테인먼트) 담당은 "다양한 온라인 클래스를 집에서 TV 화면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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