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투자 출연기관 콜센터 노동자들이 13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정규직 전환과 임금, 생활임금 개선 및 감정노동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SH공사 서비스일반노조 채윤희 지회장은 2020년 기관 직접고용 서울시 결정 이후 답보상태에 있는 정규직 전환에 대해 설명하고 서울시의 정규직 전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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